개학을 코앞에 둔 오늘 태터툴즈 오픈하우스에 다녀왔습니다. 사실 처음 IRC 에서 inureyes 님에게 이야기를 들었을땐 "할일없는분은 오세요. 고2, 고3분들빼고" 라고 하기에 다음에서 성인들을 상대로 앗힝한 조크행사라도 하나 했습니다만,
엘다군이라는 친절한 분께서 태터툴즈 오픈하우스에 대해 직접적으로 명시를 하시면서 같이 갈사람들을 찾으시기에 행사에 대한 정확한 개요도 알게되었고 개인적으로 태터툴즈와 티스토리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었던 전 함께 참여하기로 일단 약속까지 잡게되었습니다..
장소는 "다음 커뮤니케이션 본사 3층" 였습니다.
흠 .. 그러니까
이 끝이 보이지 않을정도로 높은 건물이 다음커뮤니케이션의 본사였습니다.
* 평소에 상상하고있던 모습과는 다소 거리감이 있는 모습이었습니다.. ㅡㅡ;;
다음은 정말 멋진 곳이었습니다. 정물론 저런 시설만을 가지고 멋대로 평을 하는건아닙니다.
구글의 WorkSpace를 모방한듯한 제주도에 세워진 다음의 개발자 공간까지해서 제 나름대로의 종합적인 의견입니다.
* 저 충격받았다니깐요 ㅡㅡ;;
하늘도 참 멋졌습니다, 도시는 언제나 흐림뒤 맑음이라죠?
* GPS가 있다면 현재위치를 조회해봤을겁니다. "여기가 서울인가?"
태터툴즈 오픈하우스는 정확한 일정에 맞춰 진행되는 행사였지만, 지루하지않았고 (고등학교 방학숙제 발표 마냥)익살스런 조크의 ppt와 함께 진행됬던 재미있는 행사로 제 머릿속에 남았습니다.
이분들과의 질답도 어떻게 끝낸뒤
* 제 뒤에 계시던 함장이란분의 엄청난 Attack이 참.. 인상깊었습니다..
* 그리고 제가 조만간 태터툴즈 플러그인에 도전해보게 되겠습니다.. [ㅎㅎ]
결국 행사는 끝났습니다. 잠시의 여유도 갖지않고 우리는 바로 본사를 나와 엘다군이 쏘시는 밥을 얻어먹으러 식당을 찾아다녔습니다. 결국 메뉴는 감자탕으로 결정되고. 감자탕 大와 함께 전 공기밥 2그릇을 먹었습니다.
[... 아직 배가 부르네요. 흐아 잘 먹었습니다..]
엘다군님께서는 15000원어치[저번에 사주신 일식라면까지]의 일을 해달라고 하시는데 뭐 언젠간 실력 닿는 일이 있으면 해주겠습니다.
* 일단 제가 할수있는 일엔 .NET과 PHP[혹시 MSL]라는 제약이 ㅡㅡ;
우리들사이의 일정없는 뒷풀이였기에 갈분들은 가시고 남은 우미님과 전 당연하다면 당연하게 바로 PC방으로 직행했습니다.
뭐 별로 한일은 없습니다. 그냥 irc에서 열심히 잡담만 나눴을 뿐이죠.
저도 Nekoboard S7 Development 에서 Nekotale(메타블로그)의 작업을 맡고있고, 개인적으로 블로그서비스에 대해 참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었으므로 보람이 없을래야 없을수없던 제겐 재미있는 행사였습니다.
다음에 기회가된다면..
다시 한번 참여해보고싶군요 ^^
아 맞다.. 제가 포토제닉인가 뭔가에서 사진을 웃기게 찍어 뽑혀버렸습니다.
그래서 받은것이
이 초대권이니까요, 초대가 필요하신분 제가 해줄테니 IRC에서 연락주세요.
그럼 이만 ㅡㅡ;
엘다군이라는 친절한 분께서 태터툴즈 오픈하우스에 대해 직접적으로 명시를 하시면서 같이 갈사람들을 찾으시기에 행사에 대한 정확한 개요도 알게되었고 개인적으로 태터툴즈와 티스토리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었던 전 함께 참여하기로 일단 약속까지 잡게되었습니다..
장소는 "다음 커뮤니케이션 본사 3층" 였습니다.
흠 .. 그러니까
이 끝이 보이지 않을정도로 높은 건물이 다음커뮤니케이션의 본사였습니다.
* 평소에 상상하고있던 모습과는 다소 거리감이 있는 모습이었습니다.. ㅡㅡ;;
다음은 정말 멋진 곳이었습니다. 정물론 저런 시설만을 가지고 멋대로 평을 하는건아닙니다.
구글의 WorkSpace를 모방한듯한 제주도에 세워진 다음의 개발자 공간까지해서 제 나름대로의 종합적인 의견입니다.
* 저 충격받았다니깐요 ㅡㅡ;;
하늘도 참 멋졌습니다, 도시는 언제나 흐림뒤 맑음이라죠?
* GPS가 있다면 현재위치를 조회해봤을겁니다. "여기가 서울인가?"
태터툴즈 오픈하우스는 정확한 일정에 맞춰 진행되는 행사였지만, 지루하지않았고 (고등학교 방학숙제 발표 마냥)익살스런 조크의 ppt와 함께 진행됬던 재미있는 행사로 제 머릿속에 남았습니다.
[행사 진행中]이분은 TnC의 CEO 노정석씨 이십니다.
이분들은 TnC에 소속되어 계시는 분들이십니다.
뭐 어떻게 약 5시간정도의 행사는 라스트타임을 맞게되고* 그런데 말이죠.. 이미 여러분들은 "주류"이시지 않습니까 ㅡㅡ;;
* 대안세력이라뇨!!!
* 대안세력이라뇨!!!
이분들은 TnC에 소속되어 계시는 분들이십니다.
이분들과의 질답도 어떻게 끝낸뒤
* 제 뒤에 계시던 함장이란분의 엄청난 Attack이 참.. 인상깊었습니다..
* 그리고 제가 조만간 태터툴즈 플러그인에 도전해보게 되겠습니다.. [ㅎㅎ]
결국 행사는 끝났습니다. 잠시의 여유도 갖지않고 우리는 바로 본사를 나와 엘다군이 쏘시는 밥을 얻어먹으러 식당을 찾아다녔습니다. 결국 메뉴는 감자탕으로 결정되고. 감자탕 大와 함께 전 공기밥 2그릇을 먹었습니다.
[... 아직 배가 부르네요. 흐아 잘 먹었습니다..]
엘다군님께서는 15000원어치[저번에 사주신 일식라면까지]의 일을 해달라고 하시는데 뭐 언젠간 실력 닿는 일이 있으면 해주겠습니다.
* 일단 제가 할수있는 일엔 .NET과 PHP[혹시 MSL]라는 제약이 ㅡㅡ;
우리들사이의 일정없는 뒷풀이였기에 갈분들은 가시고 남은 우미님과 전 당연하다면 당연하게 바로 PC방으로 직행했습니다.
뭐 별로 한일은 없습니다. 그냥 irc에서 열심히 잡담만 나눴을 뿐이죠.
저도 Nekoboard S7 Development 에서 Nekotale(메타블로그)의 작업을 맡고있고, 개인적으로 블로그서비스에 대해 참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었으므로 보람이 없을래야 없을수없던 제겐 재미있는 행사였습니다.
다음에 기회가된다면..
다시 한번 참여해보고싶군요 ^^
아 맞다.. 제가 포토제닉인가 뭔가에서 사진을 웃기게 찍어 뽑혀버렸습니다.
그래서 받은것이
이 초대권이니까요, 초대가 필요하신분 제가 해줄테니 IRC에서 연락주세요.
그럼 이만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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